클링
무료로 만들 수 있는 양이 셋 중 가장 많습니다. 매일 크레딧이 채워져 마음에 드는 장면이 나올 때까지 돌려 볼 수 있고, 사람이 움직이는 장면도 비교적 자연스럽습니다. 화면도 한국어를 일부 지원합니다. 다만 중국 기업 서비스라 올린 사진과 지시문이 어떻게 처리되는지 정책을 확인해야 하고, 얼굴 사진이나 회사 자료는 올리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대기 줄이 길 때가 있습니다.
영상 생성·편집 · 도구 3개 비교
최종 확인:
요금은 변경될 수 있음| 항목 | 클링Kling AI | 피카Pika | 캡컷CapCut |
|---|---|---|---|
| 요금 | ◐무료 플랜 있음 | ◐무료 플랜 있음 | ◐무료 플랜 있음 |
| 무료 한도 | 매일 크레딧을 채워 줘 하루 몇 편은 무료로 만든다 | 월 80크레딧, 워터마크가 붙는다 | 기본 편집과 자동 자막을 무료로 사용, 일부 효과는 잠김 |
| 유료 가격 | 월 $10 안팎의 하위 플랜부터 | Standard 월 $8(연간 결제 기준) · Pro 월 $28 | Pro 월 $9.99 안팎 |
| 한국어 | △부분 지원화면은 한국어를 일부 지원한다. 지시문은 영어·중국어가 안정적이다 | ✕미지원화면이 영어다. 지시문은 영어가 안정적이다 | ○한국어화면과 자동 자막 모두 한국어를 지원한다 |
| 로그인 | 필요 | 필요 | 없어도 됨 |
| 플랫폼 | 웹 · iOS · Android | 웹 · iOS · Android | 웹 · iOS · Android · Windows · macOS |
| 상업적 이용 | 조건부유료 플랜 기준. 약관과 자료 처리 정책을 확인해야 한다 | 조건부유료 플랜 기준. 사람 사진을 쓸 때는 당사자 동의가 필요하다 | 조건부상업적 사용은 약관 확인. 일부 소재·음원은 개인 용도로 제한된다 |
| 무료가 채워지는 주기 | 매일 | 매월 | 기본 편집은 계속 무료 |
| 무료 결과물의 표시 | 워터마크 | 워터마크 | 기본 내보내기는 표시 없음 |
| 무엇을 하는 도구인가 | 없는 장면 만들기 | 짧은 효과 클립 만들기 | 찍은 영상 편집하기 |
표의 값은 각 도구 페이지의 데이터를 그대로 가져옵니다. 도구 이름을 누르면 상세 페이지로 갑니다. 도구를 바꿔 다시 비교 →
무료로 만들 수 있는 양이 셋 중 가장 많습니다. 매일 크레딧이 채워져 마음에 드는 장면이 나올 때까지 돌려 볼 수 있고, 사람이 움직이는 장면도 비교적 자연스럽습니다. 화면도 한국어를 일부 지원합니다. 다만 중국 기업 서비스라 올린 사진과 지시문이 어떻게 처리되는지 정책을 확인해야 하고, 얼굴 사진이나 회사 자료는 올리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대기 줄이 길 때가 있습니다.
지시문을 길게 쓸 필요가 없는 점이 무료로 시작하는 사람에게 유리합니다. 효과 목록에서 골라 누르면 몇 초짜리 클립이 나와, 결과를 보기까지 걸리는 시간이 가장 짧습니다. 이야기가 이어지는 장면이나 긴 영상에는 맞지 않습니다. 무료 크레딧이 적고 워터마크가 붙어, 몇 편 돌리면 다음 달을 기다려야 합니다. 그래도 셋 중 시작이 가장 가볍습니다.
셋 중 유일하게 없는 장면을 만드는 도구가 아니라 찍은 영상을 다듬는 도구입니다. 기본 편집과 자동 자막이 계속 무료라, 생성 도구로 뽑은 클립을 이어 붙이고 자막을 얹는 마무리 자리에 놓기 좋습니다. 중국 기업 서비스라 처리 정책 확인이 필요하고, 무료로 보이던 효과와 음원이 내보낼 때 유료로 막히는 일이 있습니다.
무료로 얼마나 많이 돌려 보느냐가 관건이면 클링입니다. 매일 채워지는 크레딧이 다른 셋과 차이가 큽니다. 다만 올릴 자료를 가려야 한다는 조건이 붙습니다. 만드는 것이 아니라 이어 붙이고 자막을 얹는 마무리가 목적이면 캡컷이 계속 무료로 쓰입니다. 지시문 쓰기가 부담스러우면 피카입니다. 카메라 움직임을 말로 정하고 싶다면 루마가 맞지만 무료 플랜이 없어 이 비교에서는 빠졌습니다. 국내 생성 도구는 아직 없어 세 개 모두 해외 서비스이고, 무료 결과물에는 대체로 워터마크가 붙으니 상업적으로 쓸 계획이면 플랜 조건을 먼저 확인하세요.
| 상황 | 추천 | 이유 |
|---|---|---|
| 🎒 결제 없이 가장 많이 돌려 보기 | 클링 | 매일 크레딧이 채워져 세 도구 중 무료로 만들 수 있는 양이 가장 많다. 올리는 자료는 가려야 한다 |
| ⚡ 편집까지 무료로 끝내기 | 캡컷 | 기본 편집과 자동 자막이 계속 무료이고 로그인 없이도 상당 부분 쓸 수 있다. 유료 표시가 붙은 효과만 피하면 된다 |
| 🌱 지시문 쓰기가 어렵다면 | 피카 | 효과 목록에서 골라 누르면 몇 초짜리 클립이 나온다. 문장을 길게 쓰지 않아도 결과를 본다 |
| 💼 사람이 움직이는 장면 | 클링 | 걷고 돌아보는 동작이 셋 중 가장 자연스럽게 나온다. 대신 올릴 자료의 처리 정책을 확인해야 한다 |
순위가 아닙니다. 상황이 다르면 답도 다릅니다.
최종 확인:
요금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결제 전에 각 도구의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 비교 페이지의 최종 확인일은 비교와 참조 도구 중 가장 오래된 날짜입니다.